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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 & DX

제조 데이터의 기준을 설비에서 금형으로 전환합니다.

설비 중심의 데이터 수집을 넘어 금형에서 직접 데이터를 확보하여 제조 데이터를 완성합니다.

아이투프럼 DX 철학

우리는 현장을 바꾸기보다,
현장이 스스로 말하게 만드는
데이터 환경을 만듭니다.

문제인식

‘고아가 된 금형’이 드러내는 제조비용의 현실

현장에는 금형이 있지만, 데이터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디에 있는지, 얼마나 사용되었는지 알 수 없는 금형은  재탐색과 재제작, 불필요한 보관 비용으로 이어집니다.
아이투프럼은 금형을 ‘어디 있는지 모르는 자산’에서  ‘상태와 수명이 보이는 자산’으로 전환합니다.
금형의 사용 이력과 상태가 데이터로 보이면,  유지, 보관, 폐기 여부를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장기 보관과 중복 제작을 줄여  보관비용과 운영비 절감으로 이어집니다.

아이투프럼의 DX는 새로운 시스템을 강요하는
혁신
이 ​아닙니다.
이미 현장에서 사용 중인 QR, PLC, ERP를 존중하면서,
그 위에 자동화된 데이터와 연결성을 더합니다.

아이투프럼 MES & DX

무선 기반 데이터 수집은 추가 설비나 PLC 연결 없이도 
현장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는 현실적인 DX 접근 방식입니다.

아이투프럼은 금형에 직접 장치를 설치하여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합니다.
금형에서 수집된 데이터는 생산 정보와 연결되어보다 정확한 제조 데이터를 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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