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MES는 ‘입력 화면의 편의성’으로 현장 친화성을 강조합니다. 아이투프럼은 한 단계 더 나아갑니다.
작업자는 입력하지 않아도 되고, 데이터는 자동으로 축적됩니다.
- 기존 작업 방식 유지
- 추가 입력 및 보고 부담 없음
- 센서와 QR을 통해 데이터 자동 기록
- 현장 친화성과 데이터 신뢰성 동시 확보
이는 단순한 UI 개선이 아닌, 지속 가능한 데이터 운영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