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적용 (다이캐스팅 / 고속프레스)
금형 데이터로 공정을 관리하는 새로운 기준
다이캐스팅과 고속프레스 공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금형 단위로 정확하게 수집합니다.
01
문제
• 다이캐스팅 및 고속프레스 공정에서는 금형별 생산량과 사용 이력을 정확히 관리하기 어렵습니다.
• 대부분의 데이터는 작업자의 기록에 의존하며, 실제 생산 현장과 시스템 데이터 간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02
기존 방식의 한계
• Shot count는 수작업으로 관리되거나 설비 기준으로만 수집됩니다.
• 금형 단위의 데이터는 누락되거나 정확하게 반영되지 않습니다.
03
해결 방식
• 금형에 직접 장치를 설치하여 생산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합니다.
• 금형 단위의 shot count와 사용 이력이 실시간으로 기록됩니다.
• 내장된 온도센서를 통해 급격한 온도 변화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기록합니다.
• 별도의 브라켓 장착 시 200℃까지 금형의 표면온 도 추이를 확인할 수 있어 품질관리에 탁월합니다.
• Touchless IoT 센싱 기술로 내구성이 높아졌으며 이는 장기간 사용에도 끊김 없는 생산관리가 가능합니다.
• 유증기 및 먼지가 많은 작업 환경에서 방수, 방진에 강한 IP67 인증 획득으로 다이캐스팅 생산 공정의 자동화를 지원합니다.
• 350SPM (0.17초)의 고속 작업이 가능하며, 오차 없이 정밀하게 카운팅하여 데이터의 신뢰성을 보장합니다.
04
기대효과
• 공정 데이터의 정확도가 향상됩니다.
• 금형 기준의 생산 관리가 가능해지며 품질 및 생산성 개선으로 이어집니다.
도입 사례
Before & After
Before
금형별 생산 데이터
확인 어려움
설비 기준 데이터 관리
Shot count 수작업 기록
금형별 생산 데이터
확인 어려움
공정 데이터 불일치

After
금형 기준 데이터 자동 수집
Shot count 실시간 기록
금형별 생산 이력
정확한 관리
공정 데이터 표준화
도입 사례
글로벌 제조기업 적용 사례 기반

글로벌 제조기업은 공정이 아니라 금형 단위로 생산 데이터를 관리합니다.
글로벌 제조기업들은 다이캐스팅 및 고속프레스 공정에서 금형 단위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산 데이터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설비 중심으로 데이터를 수집했지만, 금형별 생산량과 사용 이력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ShotLine은 금형 자체에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식을 통해 금형별 shot count와 생산 데이터를 자동으로 기록합니다.
이를 통해 공정별 생산 데이터를 보다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공장 및 협력사 환경이 서로 다른 경우에도 동일한 기준으로
데이터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현재 글로벌 제조기업을 중심으로 금형 기반 공정 관리 방식이 확대 적용되고 있습니다.
